✅ 마나가하섬
- 마나가하섬은 태평양의 유일무이 청정 백사장,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, 열대 우림이 가장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사이판 최고의 명소로서 배로 10분이면 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.
- 그림 같은 풍경과 더불어 스노클링, 패러세일링, 바나나보트, 체험 다이빙 등의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, 파라솔과 선베드, 각종 해양 스포츠 장비와 비치타월, 락커를 대여할 수 있으며, 간단한 식사와 음료 이용 가능합니다.
- 마나가하섬의 이용 시간은 운영사 정책에 따라 제한되며, 환경 보호 목적으로 북마리아나제도 정부에서는 섬 방문객에게 환경세(+부둣세) 13 USD를 부과합니다.
✅ 마나가하섬 투어
- 포함사항: 호텔 픽업서비스 및 왕복 배편 비용
- 불포함사항: 환경세 1인당 $10 / 부둣세 $3 (성인 & 아동 비용 동일)
※ 해당 비용은 현장에서 현금으로 별도 지불하셔야 합니다.
✅ 예약 시 필수 확인 사항
✔ 픽업 시간 10분 전 호텔 로비 앞에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.
✔ 현지 사정으로 인해 픽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
✔ 우천 시에도 투어는 진행됩니다. 단, 태풍 및 열대성 저기압 등 기상 경보 사항이 있을 경우 환불 처리됩니다.
✅패러세일링 (*선택 사항)
- 마나가하 섬 입도 후 패러세일링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- 만 6세 이상 성인과 아동 가격은 동일합니다. (1인당 $35 / 52,150원)
- 키 120cm 이하는 이용 불가합니다.
- 2명 이상 이용 시 이용 가능합니다. (*1인 이용 불가)
- 최대 3명까지 함께 탑승 가능합니다.